WebP를 JPG로 변환
WebP 이미지를 JPG로 바꿉니다. 파일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처리합니다.
WebP 파일을 여기에 놓으세요
여러 개를 한 번에 올릴 수 있습니다. 파일당 최대 50 MB,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클릭해서 파일 선택변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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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아직 변환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을 올리고 변환하기 버튼을 누르면 여기에 결과가 나타납니다.
WebP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JPG 파일이 만들어집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올려도 한 번에 처리되고, 변환이 끝나면 미리보기에서 결과를 확인한 뒤 필요한 것만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JPG는 거의 모든 프로그램과 서비스가 읽을 수 있는 형식입니다. 사진처럼 색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이미지에서 용량 대비 화질이 가장 좋습니다. 투명한 배경은 JPG가 표현할 수 없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품질과 최대 크기를 조절하면 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최대 너비나 높이를 지정하면 비율을 유지한 채 축소되고, 원본보다 크게 늘리지는 않습니다.
사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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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P 파일 올리기
업로드 영역에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영역을 눌러 파일을 선택합니다. 클립보드에 복사한 이미지를 붙여넣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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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과 크기 정하기
품질을 낮추면 용량이 줄고 높이면 화질이 좋아집니다. 최대 너비·높이를 지정하면 비율을 유지한 채 축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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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환하기
변환하기 버튼을 누르면 진행률이 표시됩니다. 처리 도중에도 페이지가 멈추지 않으며, 취소 버튼으로 언제든 중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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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내려받기
결과 영역의 미리보기로 확인한 뒤 파일별로 내려받거나, 전체 내려받기로 한 번에 저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러 장을 한 번에 JPG로 바꿀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파일을 여러 개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으면 목록에 쌓이고, 한 번의 변환으로 전부 처리됩니다. 목록에서 필요 없는 파일은 개별로 지울 수 있습니다.
투명한 배경은 어떻게 되나요?
JPG는 투명도를 저장할 수 없어서 투명한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배경을 살려야 한다면 PNG나 WebP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품질을 얼마로 두는 게 좋나요?
대부분의 사진은 80~90%에서 눈에 띄는 차이 없이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인쇄용이거나 나중에 다시 편집할 파일이라면 95% 이상을 권합니다.
이미지 크기를 줄이면 화질이 많이 떨어지나요?
절반 이하로 줄일 때는 한 번에 축소하지 않고 단계적으로 줄인 뒤 마지막에 맞추기 때문에, 글자나 가는 선이 뭉개지는 현상이 크게 줄어듭니다.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백엔드도, 업로드 경로도 없습니다. WebP 파일은 브라우저 안의 Web Worker에서만 열리고, 변환이 끝나면 탭을 닫는 순간 함께 사라집니다. 개발자 도구의 네트워크 탭을 열어 두고 변환해 보면 파일이 오가는 요청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일 크기 제한이 있나요?
파일 하나당 50MB, 한 번에 올리는 전체 합계 200MB까지 처리합니다. 변환이 기기의 메모리 안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둔 제한으로, 특히 휴대폰에서 탭이 강제 종료되는 것을 막기 위한 값입니다. 상한을 넘으면 변환을 시작하지 않고 어떤 파일이 얼마나 큰지 바로 알려 드립니다.
무료인가요? 회원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한가요?
전부 무료이고 회원가입, 이메일 입력, 프로그램 설치가 모두 필요 없습니다. 결과물에 워터마크를 넣지 않고 하루 변환 횟수도 제한하지 않습니다. 서버에서 처리하는 비용이 들지 않기 때문에 이런 제한을 둘 이유가 없습니다.
원본 파일이 바뀌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원본은 읽기만 하고, 변환 결과는 언제나 새 파일로 만들어집니다. 내려받기 전까지는 기기에 아무것도 저장되지 않으므로, 마음에 들지 않으면 설정을 바꿔 다시 변환하면 됩니다.
인터넷 연결이 끊겨도 되나요?
페이지를 한 번 연 뒤라면 대부분 그대로 동작합니다. 변환 자체가 네트워크를 쓰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PDF를 다룰 때 문서가 특수한 글꼴이나 이미지 코덱을 쓰면 그 데이터만 같은 도메인에서 추가로 내려받습니다.